한파 속 인천 구월동 '상수도관 터져'…25시간 만에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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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속 인천 구월동 '상수도관 터져'…25시간 만에 복구
  • 한명희 기자
  • 승인 2021.01.0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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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손된 상수도관 복구 작업(박남춘 인천시장 페이스북)
파손된 상수도관 복구 작업(박남춘 인천시장 페이스북)

[뉴스레몬=한명희 기자] 인천의 한 도로에서 상수도관이 터지면서 누수가 발생해 25시간 만에 복구됐다.


6일 인천시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께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가천대길병원 인근 도로에서 지하에 매설된 직경 500㎜짜리 상수도관이 터졌다.


전날 오후 9시를 기해 인천시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지면서 도로에 흘러나온 수돗물이 얼어붙었다.
   

인천시상수도사업본부는 추운 날씨와 상수도관 밸브 노후화로 인해 자연적으로 누수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복구 작업을 마친 뒤 일대 차량 통행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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