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경보 내려진 울산 산불…'밭에서 쓰레기 태우다 번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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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경보 내려진 울산 산불…'밭에서 쓰레기 태우다 번진 듯'
  • 이유림 기자
  • 승인 2020.12.2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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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울산시 울주군 청량읍 삼정리 한 야산에서 소방대원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15일 울산시 울주군 청량읍 삼정리 한 야산에서 소방대원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뉴스레몬=이유림 기자] 20일 오전 11시 57분께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임야 0.08㎡가 탔으며 산불 진화에 헬기 2대,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공무원 등 90여 명이 출동해 30여 분만에 진화했다.


산림청과 울산시는 인근 주민이 밭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씨가 산으로 번진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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