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식당· 산악회 모임 '12명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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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식당· 산악회 모임 '12명 추가 확진'
  • 이유림 기자
  • 승인 2020.11.19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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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 (사진=연합뉴스)
선별진료소 (사진=연합뉴스)

[뉴스레몬=이유림 기자] 인천시는 식당과 동호회 등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12명 발생했다고 19일 밝혔다.


남동구에 사는 A씨를 포함해 60∼70대 남녀 4명은 전날 확진된 B(65·여)씨와 이달 14∼15일 산악회 모임을 함께 다녀온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최근 소규모 집단 감염이 발생한 남동구 감자탕집 모임 참석자다.


이에따라 감자탕집 관련 확진자는 총 26명으로 늘었다.


앞서 4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남동구 동창회와 관련해 64세 여성도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날 추가 확진자를 거주지 별로 남동구 6명, 서구 2명, 계양구 2명, 부평구 1명, 미추홀구 1명 등이다.

  
인천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이날 현재 A씨 등 12명을 포함해 모두 1천15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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