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노래방'서 6명 확진…18일 0시 기해 '노래방 집합금지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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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노래방'서 6명 확진…18일 0시 기해 '노래방 집합금지 명령'
  • 이유림기자
  • 승인 2020.11.17 19: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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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 (사진=연합뉴스)
선별진료소 (사진=연합뉴스)

[뉴스레몬=이유림 기자] 경기도 김포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18일 오전 0시부터 관내 모든 노래방(코인노래방 제외)에 집합 금지 행정명령을 내린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김포에서는 코로나19 환자와 접촉한 A씨가 일했던 노래방 방문자 등 6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들 중 4명은 김포 걸포동과 장기동 주민이고 2명은 인천과 서울 주민이다.

   
A씨의 확진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김포시는 노래방을 통한 감염 확산을 우려해 장기동·마산동·운양동 노래방 방문자들은 검체 검사를 받으라는 긴급 재난문자를 시민들에게 보냈다.


이날 오후 3시 기준 김포지역 누적 확진자는 17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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