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선] 위스콘신주 개표 89% 상황 바이든, 근소한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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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선] 위스콘신주 개표 89% 상황 바이든, 근소한 우세
  • 박경림 기자
  • 승인 2020.11.04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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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좌)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주한미국대사관 트위터 캡처)
트럼프 미국 대통령(좌)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주한미국대사관 트위터 캡처)

[뉴스레몬=박경림 기자]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6개 핵심 경합주 가운데 하나인 위스콘신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작은 차이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워싱턴포스트(WP)를 비롯한 미국 언론에 따르면 4일 오전 5시 58분(현지시간) 개표가 89% 진행된 위스콘신주에서 바이든 후보는 49.3%, 트럼프 대통령은 49%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플로리다를 포함해 6개 주요 경합주 중 5개 경합주에서 밀리고 있던 바이든 후보가 위스콘신주에서 앞서 나가며 두 후보 간에 치열한 접전이 예고되고 있다.


앞서 미국 언론들은 플로리다주는 트럼프 대통령이 승리할 것이고 애리조나주는 바이든 후보가 승리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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