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화투모임 관련 확진자 7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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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화투모임 관련 확진자 7명으로 늘어
  • 한명희기자
  • 승인 2020.10.13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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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연합뉴스TV 제공)
코로나19 (연합뉴스TV 제공)

[뉴스레몬=한명희 기자] 13일 인천시 강화군에서 화투 모임에 참석한 주민 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강화군 주민 A(73·여)씨 등 2명은 지난 추석 연휴 직전 열린 화투 모임에 참석 후 각각 지난 11∼12일 기침과 인후통 증상을 보인 뒤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


이들은 이 화투 모임에서 인천 939·945번 확진자를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른 강화군 주민 B(91·남)씨는 인천 945번 확진자의 시아버지로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하던 중 지난 11일 기침과 근육통 증상을 보여 2차 검사를 받고 전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화투 모임 관련한 확진자수는 누계 7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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