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병원 11명 추가 감염…누계 4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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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병원 11명 추가 감염…누계 46명
  • 이유림기자
  • 승인 2020.10.03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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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호트 격리중인 다나병원

[뉴스레몬=이유림 기자] 3일 서울 도봉구 창동 소재 정신과 병원인 다나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 추가 발생했다.


지난달 28일 처음 확진된 입원환자 2명을 시작으로 누적 확진자는 46명으로 늘었다.


방역당국은 이 병원 전체를 코호트 격리(동일집단 격리) 조치하고 사흘에 한 번씩 코로나19 전수검사를 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지난달 15∼29일 이 병원에 다녀간 사람은 증상 여부와 상관없이 진단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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