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확진자와 노래방 간 여성 코로나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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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확진자와 노래방 간 여성 코로나 양성
  • 한명희기자
  • 승인 2020.09.29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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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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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몬=한명희 기자] 전북도는 정읍에 사는 20대 여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 수가 128명으로 늘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7일 전북 126번 확진자가 된 B씨와 함께 노래방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도 보건당국은 A씨 휴대전화와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추가 동선과 접촉자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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