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가족모임'서 7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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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가족모임'서 7명 확진
  • 뉴스레몬 기자
  • 승인 2020.09.2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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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몬=이유림 기자] 군포시는 궁내동 A씨 가족이 모임을 한 뒤 가족 6명과 가족과 접촉한 지인 1명 등 총 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100세가 넘는 A씨가 기력저하 증상이 나타나 25일 원광대 산본병원 응급실에서 진료를 받는 과정에서 코로나 19에 확진됐다.


이어 함께 사는 50대 자녀(군포 165번)가 26일 확진됐고, 27일에는 A씨의 80대 배우자(군포 166번)와 같은 집에 사는 다른 50대 자녀(군포 167번), 안양시 동안구 귀인동 거주 60대 자녀(안양 194번)와 그의 20대 자녀(안양 195번)가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가 가장 먼저 확진됐지만, 증상은 안양 195번이 가족 모임 다음날인 14일 먼저 발생했다.


군포시는 감염경로를 확인하는 등 역학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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