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식당서 출입명부 몰래 찍은 20대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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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식당서 출입명부 몰래 찍은 20대 체포
  • 한명희 기자
  • 승인 2020.09.24 12: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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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TV

[뉴스레몬=한명희 기자] 서울 종로경찰서는 전날 오후 7시 30분께 종로구 익선동의 한 식당에서 출입명부를 촬영한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된 A씨 휴대전화에선 다른 업장의 출입명부 사진도 발견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은 조사 결과에 따라 혐의 적용 여부가 갈릴 것"이라며 "현재 피의자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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