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서, 버섯 채취 나선 90대 노인 '실종 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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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서, 버섯 채취 나선 90대 노인 '실종 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 한명희기자
  • 승인 2020.09.1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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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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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몬=한명희 기자] 지난 10일 강원 고성에서 버섯을 채취하러 나간 뒤 실종된 90대 노인이 8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18일 오전 8시 52분께 고성군 간성읍의 한 채석장 절벽 아래에서 A(92·여)씨가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숨진 A씨는 지난 10일 오전 9시께 아들과 헤어져 간성읍 탑동길에서 버섯을 채취하러 간 뒤 연락이 끊겼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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