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장관 16일 판문점 방문…주요시설 점검·현장직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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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장관 16일 판문점 방문…주요시설 점검·현장직원 격려
  • 박상규 기자
  • 승인 2020.09.15 12: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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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통일부 장관
이인영 통일부 장관(사진=연합뉴스)

[뉴스레몬=박상규 기자] 오는 16일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판문점을 방문한다.


이 장관은 판문점 내 자유의 집과 군사정전위원회 회의실, 2018년 4·27 남북정상회담 당시 두 정상이 함께 걸었던 도보다리 등을 둘러보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라고 15일 통일부가 밝혔다.


또 이 장관은 남북 정상이 기념식수를 한 곳에서 약식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통일부 당국자는 "9월에 9·19 평양공동선언과 9·19 군사합의 등 남북 간 합의가 있었고, 양 정상이 기념 식수한 곳에서 기자회견을 갖는 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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