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주서 300여명 '태풍피해 복구'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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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주서 300여명 '태풍피해 복구' 봉사활동
  • 한명희기자
  • 승인 2020.09.1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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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태풍 피해 복구 봉사활동을 했다. (국민의힘 제공)
국민의힘은 태풍 피해 복구 봉사활동을 했다. (국민의힘 제공)

[뉴스레몬=한명희 기자] 국민의힘은 12일 경북 경주에서 태풍 피해 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주호영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 21명, 이철우 경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지방의원, 국회의원 보좌진, 당원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떨어진 배 줍기, 쓰러진 벼 일으키기 등의 활동에 참여했으며, 당 차원에서 낙과 100 상자를 구매하기도 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달 5일 충주, 제천, 단양, 11일 구례, 하동, 13일 남원 등지에서 총 세 차례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벌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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