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굿모닝병원 간호사 등 3명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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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굿모닝병원 간호사 등 3명 추가 확진
  • 한명희기자
  • 승인 2020.09.12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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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안중 서울의원(평택시 제공)
평택 안중 서울의원(평택시 제공)

[뉴스레몬=한명희 기자] 경기 평택시는 현덕면에 사는 60대 부부(평택 117번·118번)와 비전동에 사는 20대 A(평택 119번)씨 등 3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60대 부부는 평택 안중 서울의원을 내원했다가 이 병원 간호사들(평택 114번·115번)과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굿모닝병원 간호사인 A씨는, 기존 확진자(평택 97번)가 응급실에 내원했을 때 접촉해 감염됐다.


평택시 방역 당국은 굿모닝병원과 서울의원의 의료진·방문 환자의 감염은 모두 서해로교회발 n차 감염으로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달 15일 인천 기도 모임에서 순복음대전우리교회 목사 부인(인천 계양 88번)과 접촉한 한 서해로교회 교인(평택 86번)이 다음날인 16일 예배에 참석하면서 감염이 확산했다.


서해로교회 관련 감염자 수는 지금까지 최소 33명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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