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제 신규확진자 50명 누계는 4천63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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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어제 신규확진자 50명 누계는 4천639명
  • 이유림 기자
  • 승인 2020.09.1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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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확진자 발생한 서울세브란스병원
추가확진자 발생한 서울 세브란스병원

[뉴스레몬=이유림 기자]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50명 늘었다고 12일 밝혔다.


신규 확진자 50명의 감염 경로는 집단감염 19명, 확진자 접촉 17명이며 나머지 14명은 경로가 밝혀지지 않았다.


집단감염 19명은 강남구 K보건산업 6명, 송파구 쿠팡 관련 4명,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2명, 동작구 요양시설 2명 등에서 발생했다.


종로구청 관련, 강동구 BF모바일콜센터, 영등포구 일련정종 서울포교소, 노원구 빛가온교회, 서초구 장애인 교육시설 등에서도 신규확진자가 각각 1명씩 발생했다.

   
서울의 확진자 누계는 12일 0시 기준으로 4천639명이다. 이 가운데 1천533명은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3천71명은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35명은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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