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가게서 손님 지갑 훔치려던 9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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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가게서 손님 지갑 훔치려던 90대 검거
  • 한명희 기자
  • 승인 2020.09.1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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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범 검거 도운 생선가게 사장(함안경찰서 제공)
절도범 검거 도운 생선가게 사장(함안경찰서 제공)

[뉴스레몬 한명희 기자] 경남 함안경찰서는 시장에서 소매치기를 하려 한 절도 혐의로 A(9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10시 10분께 함안군 가야읍 가야시장 한 생선가게에서 80대 여성의 가방에 손을 넣어 지갑을 훔치려 한 혐의를 받는다.


범행을 목격한 생선가게 사장에게 붙잡힌 A씨는 절도 전과 16범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검거를 도운 생선가게 사장에게 시민 경찰 흉장과 함께 검거 보상금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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