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코로나 방지 위해 '석촌호수' 주요 시설 임시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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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코로나 방지 위해 '석촌호수' 주요 시설 임시폐쇄
  • 이유림 기자
  • 승인 2020.09.11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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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 (송파구 제공)
석촌호수 (송파구 제공)

[뉴스레몬=이유림 기자] 서울시민이 즐겨 찾는 잠실 석촌호수 내 주요 시설이 금요일인 11일 오후 6시부터 주말 동안 임시 폐쇄된다.


서울 송파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를 막기 위해 3일간 석촌호수 출입 자제를 권고한다고 밝혔다.


특히 평소 밀집도가 높은 동·서호 수변데크 등 주요 시설들은 11일 오후 6시부터 13일 밤 12시까지 임시 폐쇄한다.

   
구는 석촌호수 외에도 문정동 선큰광장,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 등 밀집이 우려되는 지역 출입도 주말 동안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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