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셧다운된 국회... 여야 의원들 답답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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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셧다운된 국회... 여야 의원들 답답한 상황
  • 박상규기자
  • 승인 2020.09.0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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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
국회의사당

[뉴스레몬=박상규 기자] 국민의힘 당직자가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국회가 다시 셧다운 돼 여야 의원들은 답답한 모습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2차 긴급 재난지원금 고위 당정 협의회를 잡아 놓았다가 취소하는 등 일정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다.


국정감사를 앞두고 선제적으로 전수 검사를 하자는 제안도 나오고 있다.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100일을 맞아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려 했던 국민의힘 역시 재택 체제에 돌입하며 답답한 상황이다.

   
박수영 의원은 "제2, 제3의 확진자가 나올 수 있는 만큼 국회 사무총장 등이 국회의 디지털화를 이끌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더불어민주당보좌진협의회(민보협)는 이날 공지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일 오후와 4일은 전면적으로 재택 근무할 것을 건의한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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