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신정락, 국내 프로스포츠 선수 중 첫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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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신정락, 국내 프로스포츠 선수 중 첫 확진
  • 최우진 기자
  • 승인 2020.09.01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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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투수 신정락, 코로나19 확진 (사진=연합뉴스)
프로야구 한화 투수 신정락, 코로나19 확진 (사진=연합뉴스)

[뉴스레몬=최우진 기자] 프로야구 KBO리그에서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한화 이글스 사이드암 투수 신정락(33)이 입원했다.

   
신정락 선수는 지난달 29일부터 고열·근육통·두통 증세를 보였고 31일 검사 결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국내 프로스포츠 선수 중 첫 감염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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