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미용실서 가족 모임... 친인척 7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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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미용실서 가족 모임... 친인척 7명 확진
  • 이유림 기자
  • 승인 2020.08.3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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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체크 중인 시민
발열체크 중인 시민 (연합뉴스 제공)

[뉴스레몬=이유림 기자] 인천에서 가족 모임 차 모인 친인척 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30일 일부 가족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어 나머지 가족들도 31일에 추가 확진 됐다.


이들 친인척 10여명은 가족 1명이 운영하는 인천의 한 미용실에서 지난 22일 가족 모임을 가진 것으로 조사됐으며, 가족 모임을 한 뒤 인후통과 기침 증상 등을 보인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은 이들 가족 중 확진자의 접촉자들을 추적하며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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