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서 14명 확진판정…고양 7명·의정부 4명·파주 2명·가평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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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서 14명 확진판정…고양 7명·의정부 4명·파주 2명·가평 1명
  • 한명희 기자
  • 승인 2020.08.29 17: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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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닫힌 파주 스타벅스 야당역점 (사진=연합뉴스)
문이 닫힌 파주 스타벅스 야당역점 (사진=연합뉴스)

[뉴스레몬=한명희 기자] 29일 경기북부 4개 시·군에서 1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4명 중 13명은 확진자와 접촉자으로 감염됐으며, 1명은 역학조사 중이다.


파주에서는 운정2동에 거주하는 아동(파주시 97번) 1명과 운정3동에 살고 있는 60대 주민(파주시 98번) 등 2명이 확진됐다.


고양에서는 7명이 기존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의정부에서는 4명이 확진됐고, 가평에서는 무증상 상태에서 자가격리중에 1명이 감염됐다.


보건 당국은 이들의 접촉자와 동선을 확인하는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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