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금요일 28일 남해안 중심 많은 비…전국 곳곳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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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금요일 28일 남해안 중심 많은 비…전국 곳곳 소나기
  • 이유림 기자
  • 승인 2020.08.27 20: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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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찬 소나기 (사진=연합뉴스)
세찬 소나기 (사진=연합뉴스)

[뉴스레몬=이유림 기자] 28일 금요일은 남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고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서울·경기도·강원 영서 북부·충남 북부는 이날 아침까지 비가 오겠고 전남·경상도는 이날 정오께 비가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제주도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태풍으로 이미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진 상태"라며 "추가로 내리는 비로 농경지 침수나 축대 붕괴 등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류 불안정으로 일부 내륙지역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6도, 낮 최고기온은 29∼34도로 예보됐으며 습도가 높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이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2m로 일겠고 먼바다는 동해·남해 1∼2.5m, 서해 0.5∼2.5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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