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승마중이던 50대 여성 시신으로 발견
상태바
화성시, 승마중이던 50대 여성 시신으로 발견
  • 한명희기자
  • 승인 2020.08.25 23: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승용마
승용마 (사진=본문내용과 관련 없음)

[뉴스레몬=한명희 기자] 경기 화성의 한 승마장에서 말을 타다 실종된 5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이틀 만에 발견됐다.


화성서부경찰서는 25일 이날 오후 7시 10분께 화성시 양감면 한 승마장 인근 황구지천에서 A(56·여) 씨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4일 오후 5시 35분께 자신의 말을 타고 승마장 밖으로 나간 뒤 실종됐다. 승마장으로는 말만 돌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 씨가 낙마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수색 하던 중 소방 잠수부가 물속에서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 관계자는 "신원확인 작업과 함께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