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로나 확진자 2명 추가… 동대문구, 마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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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 확진자 2명 추가… 동대문구, 마포구
  • 한명희 기자
  • 승인 2020.07.25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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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진단검사
코로나19 진단검사

[뉴스레몬=한명희 기자] 서울시에서 25일 2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신규 환자는 동대문구와 마포구에서 발생했다.


청량리동에 거주하는 동대문구 44번 확진자는 24일 동대문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고 25일 확진됐다.


이 환자가 처음으로 증상을 느낀 것은 확진 일주일도 더 전인 지난 17일로 조사됐다.


선별진료소를 방문하기까지 동대문구 44번 확진자는 청량리동, 전농1동, 용두동 등의 여러 업소를 방문했다.


청량리와 종로3가를 오가는 지하철을 매일 이용했고 다른 구에서 상당 시간 머물렀다.


자세한 동선은 CCTV, 신용카드 이용 내역 등 심층 조사에서 추가로 밝혀질 예정이다.


마포구 49번 환자는 23일 증상이 나타나 25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발생에 따라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1천660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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