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총리 "유공자 예우에 한 치 소홀함 없도록 할 것"
상태바
정총리 "유공자 예우에 한 치 소홀함 없도록 할 것"
  • 박상규
  • 승인 2020.06.05 23: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충일 앞두고 한국전 간호장교 방문
참전유공자 방문한 정세균 국무총리
참전유공자 방문한 정세균 국무총리

[뉴스레몬=박상규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현충일을 앞둔 5일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18세의 나이에 육군 간호장교로 6·25 전쟁에 참전했던 박옥선(85) 6·25 참전유공자회 종로구지회장을 만나 국가를 위한 헌신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이같이 약속했다.

정 총리는 면담을 마친 뒤 페이스북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오늘을 꽃 피워낸 고귀한 희생을 기억한다"며 "국가를 위한 헌신을 기억하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썼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